보도자료 자동 배포란?
보도자료 자동 배포는 작성된 원고를 한 번 등록하면 여러 언론사 뉴스룸 시스템으로 동시에 송고되는 방식을 뜻합니다. 과거에는 홍보팀이 기사 한 건을 위해 수십 통의 이메일을 돌리고, 사진과 캡션을 압축해 따로 첨부하고, 송고 후 노출 여부를 일일이 확인해야 했습니다. 현재는 XML 포맷 보도자료 피드와 FTP 송고 자동화 시스템이 결합되면서, 작성·송출·결과 리포팅까지 단일 파이프라인으로 처리됩니다. 특히 한국 시장은 네이버 뉴스 송출이 검색 트래픽의 절대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에, 자동 배포의 핵심은 "얼마나 많은 매체에 정확한 포맷으로 전달되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단순 메일링 도구가 아닌, 각 언론사 CMS의 수신 규격에 맞춰 메타데이터(제목·부제·카테고리·태그·기자명·이미지 ALT)를 가공해 전달하는 것이 자동 배포의 본질입니다.
한국 언론사 송출 시스템 비교
국내 보도자료 배포 시장은 크게 세 가지 흐름이 공존합니다. 첫째는 게시판 등록형 — 뉴스와이어, 뉴스럴이 대표적으로, 자사 사이트에 등록한 원고를 제휴 언론사가 가져가는 구조입니다. 둘째는 메일·FTP 직송형 — PR플러스, 미디어비처럼 각 언론사 데스크 메일이나 FTP로 직접 전송합니다. 셋째는 XML 피드 통합형 — BlinkHub처럼 각 매체 CMS 수신 규격에 맞춰 자동 변환·송신하는 방식입니다. 운영 비용은 게시판형이 가장 저렴하나 노출 지연·중복 게시 가능성이 있고, 직송형은 정확하지만 매체 추가 시마다 수작업이 늘어납니다. XML 피드 통합형은 초기 설정이 필요하나 매체 수가 늘어도 한계비용이 거의 0에 가깝습니다.
| 서비스 | 송출 매체 수 | 월 비용(참고) | 방식 |
|---|---|---|---|
| 뉴스와이어 | 제휴 매체 다수 | 건당 5만~30만원대 | 게시판 등록형 |
| 미디어비 | 매체 패키지별 | 패키지 10만원대~ | 메일/FTP 직송 |
| PR플러스 | 매체 패키지별 | 건당 견적 | 메일/FTP 직송 |
| BlinkHub | 40개 언론사 | 월 정액(Starter) | XML+FTP 통합 자동 |
※ 위 비용은 공개 자료 기준 참고치이며, 실제 견적은 매체 구성·서비스 옵션에 따라 달라집니다.
AI 보도자료 작성·자동화
자동 배포의 효율은 결국 "송출할 만한 원고가 얼마나 빨리 만들어지는가"로 결정됩니다. 최근 1년 사이 ChatGPT·Claude 기반 AI 보도자료 작성이 표준 워크플로우로 자리 잡으면서, 초안 작성 시간이 평균 40분에서 5분 수준으로 단축됐습니다. 핵심은 프롬프트 설계입니다. 1) 발표 핵심(5W1H), 2) 인용 가능한 임원 코멘트, 3) 제품·서비스의 정량 지표, 4) 차별점, 5) 첨부 이미지·동영상 정보를 구조화해 입력하면, AI가 한국 보도자료 표준 양식(제목/부제/리드문/본문/회사 개요/문의처)으로 자동 변환합니다. BlinkHub는 이 흐름을 한 단계 더 자동화해, 작성된 원고를 검수 → XML 변환 → 40개 매체 FTP 송고까지 단일 화면에서 처리합니다. 홍보팀의 손은 검수·승인 단계에만 들어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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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inkHub는 한국 시장을 정조준한 PR 자동화 SaaS입니다. 40개 언론사 송출, 13개 미디어 사이트 임대, AI 보도자료 생성기, 카드뉴스·숏폼 자동화까지 단일 워크스페이스에서 다룰 수 있습니다. 게시판 등록형 서비스를 함께 쓰는 팀에게도, FTP 직송 자동화로 운영비를 줄이려는 PR 에이전시에게도 적합합니다. 무료 Starter 플랜으로 송출 절차와 결과 리포팅을 먼저 체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