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Pre-A 단계별 전략
스타트업의 언론홍보는 단계마다 목표가 다릅니다. 시드 단계의 목표는 "검색했을 때 무엇이 나오는가"입니다. 투자자·잠재 채용자가 브랜드명을 검색해 빈 페이지가 뜨는 것을 막는 것이 1차 과제이며, 이 단계에서는 비용을 들이지 않는 무료 채널 조합이 정답입니다. Pre-A 단계의 목표는 "투자자 인지도"입니다. 시리즈 A 미팅을 앞두고 IR 자료 외에 외부 노출(테크 미디어, 산업 전문지)이 신뢰의 보조 자료가 됩니다. 시리즈 A 이후는 채용 브랜딩과 제품 출시 사이클이 합쳐지면서, 정기 송출(월 2~4건) 체계가 필요해집니다. 단계마다 예산을 0원→10만원→30~50만원으로 점진적으로 늘리되, 채널 다변화보다 한 채널의 반복 활용이 효과적입니다.
무료로 시작하는 채널
0원 예산으로도 가능한 노출 채널은 생각보다 많습니다. 핵심은 "검색됐을 때의 최소 면적"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 · 뉴스와이어 무료 쿠폰(신규 가입 시 1~2건 제공) — 게시판 등록형 노출 확보
- · 미디엄(Medium)·브런치 — 창업자 1인칭 스토리, SEO 자산
- · 온오프믹스·이벤터스 등록 — 이벤트 검색 노출
- · LinkedIn 회사 페이지 + 창업자 개인 계정 — 글로벌 검색 최소 면적
- · Product Hunt(글로벌 제품 출시 시) — 일회성이지만 백링크 가치 큼
- · GitHub README·Awesome 리스트 등록(개발자 대상 B2B)
유료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비교
| 서비스 | 기본 단위 | 참고 가격 | 스타트업 적합도 |
|---|---|---|---|
| 뉴스와이어 | 건당 | 5만~30만원대 | 단발성·검색 노출 시 |
| 미디어비 | 패키지 | 10만원대~ | 매체 선택형 |
| BlinkHub Starter | 월 정액 | 진입 단가 낮음 | 정기 송출+AI 작성 통합 |
※ 가격은 공개 정보·시장 평균 기반 참고치이며 실제 견적과 다를 수 있습니다.
유료 전환 추천 시점
유료 보도자료 배포는 다음 세 시점 중 하나가 해당될 때 시작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① 시리즈 A 펀드레이징 3개월 전 — 투자자 미팅 직전 검색 결과를 의도적으로 채워야 하는 시점, ② 정식 제품 출시(MVP→GA 전환) — 핵심 기능과 가격이 확정되어 외부 발표 소재가 명확해진 시점, ③ 대형 파트너십·수상 등 외부 이벤트 — 자체 노출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소재. 이 세 시점이 아닐 때 유료 배포는 ROI가 낮습니다. 채용·세일즈 리드는 보도자료보다 콘텐츠 마케팅(블로그·뉴스레터)이 더 효과적이므로, 채널을 혼동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BlinkHub Starter 플랜
BlinkHub Starter는 스타트업이 첫 정기 송출을 시작할 때 부담이 가장 적은 진입점입니다. AI 보도자료 생성기로 초안을 5분 안에 만들고, 40개 한국 언론사로 자동 송출되며, 결과 리포트가 자동으로 정리됩니다. 별도 PR 에이전시 계약 없이 인하우스 1인 마케터가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무료 체험으로 1건을 송출해 본 뒤, 정기 송출 사이클에 맞춰 플랜을 결정하세요.